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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계층 순회점검
[시사인경제] 오산시가 하절기 취약계층의 생활불편해결을 위해 순회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는 오산시 1472살펴드림팀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 중증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각 동 주민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협력해 각 가정을 일일이 방문하고 생활 불편을 점검하는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7월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전기, 수도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부분은 물론 창문 방충망 점검 및 설치, 현관 롤방충망(방충문) 설치, 에어컨이나 선풍기 등 각종 냉방기기 점검까지 무더위와 함께 따라오는 하절기의 생활 불편 사항을 해결하고 있으며 가정방문으로 독거노인의 안부확인 및 각종 피해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1472 살펴드림팀은 “날씨가 매우 덥지만 우리가 흘리는 땀만큼 시민들이 시원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힘이 나고 더 분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1472 살펴드림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관련문의는 일사천리(1472) 살펴드림팀(031-8036-747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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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30 1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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