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고잔1동 이웃사랑 새마을바자회 개최 - 생활용품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 수익금 지역 내 취약 계층 기부
  • 기사등록 2017-05-12 11:07:00
기사수정
    고잔1동 이웃사랑 새마을바자회 개최

[시사인경제] 안산시 고잔1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1일 주민센터에서 관내 유관단체 및 공무원, 지역 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바자회에는 협의회원들이 직접 담근 열무김치와 젓갈류, 해산물을 비롯해 다양한 생활용품이 직거래 방식으로 저렴하게 판매되었으며, 특히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열무비빔밥, 김치전 등 먹거리는 바자회가 끝나기 전 동이 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매년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바자회 행사수익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고준기 새마을지도자회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소외된 주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온정이 넘치는 도움이 되고자 이번 바자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오늘 행사에 많은 도움과 격려를 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종민 고잔1동장은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몸소 보여 주고 있는 고잔1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님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러한 나눔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1662
  • 기사등록 2017-05-12 11:0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