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남양주시

[시사인경제]남양주시는 지난 25일 진접읍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소상공인 후원자분들이 나서서 치킨 스페셜day와 인라인스케이트를 배우는 기억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외국의 속담이 있다. 그만큼 한 아이가 커서 미래의 건강한 어른으로 커가는 과정이 힘들고 어려 우며, 국가에서, 사회에서, 주위에서 모두 나서서 도와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는 말이기도 하다. 이렇듯 온 마을이 움직여 아동을 키우는데 노력하고 있는 남양주시는 진접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자영업을 하는 추억의 옛날통닭, 브릭스카페, JL 인라인클럽에서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한조를 이뤄 지역의 소외 아동을 위해 문화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어, 저소득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지역의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추억의 옛날통닭에서 점심에 통닭을 먹고 브릭스카페에서 제공한 초코렛과 다과를 챙겨서 실내 인라인 강습 JL인라인클럽으로 이동하여 행복한 마음으로 인라인 강습을 받았다.

나눔실천에 항상 참여하는 장흥석, 조송혁, 조우상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아동에게 즐거운 하루가 자신의 미래에 미치는 한줄기의 추억으로 자리잡아, 큰 힘으로 성장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8009
  • 기사등록 2017-03-28 11:0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