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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독한 일꾼들’ 최양락, 정우성이 되고 싶어 얼굴에 손대다?!

개그맨 최양락이 ‘독한 일꾼들’에서 얼굴 성형(?)에 과감하게 도전했다.

KBS2TV ‘독한 일꾼들’은 출연자들이 연예인으로서의 특권을 버리고, 다른 사람으로 변장하여 위장 취업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어떤 얼굴로 분장하고 싶냐‘는 질문에 최양락은 숨겨온 사심을 드러내며 ’정우성이나 조인성처럼 변신시켜 달라‘고 생떼를 썼다는데! 이에 분장사가 난감해 하는 것은 물론, 주위에서 헛웃음이 터져 나왔다고.

장장 5시간의 분장과정을 걸쳐 완벽 변신한 최양락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후, 마치 나라 잃은 표정을 지어 실망감을 나타냈다. 또한, 아내 팽현숙과의 영상통화에서 정우성과는 넘나∼ 다른 얼굴에 속사포 투정과 막막한 심경을 토로했다고 전해진다.

정우성으로의 변신을 감행한 최양락의 메이크오버 결과는 3월 30일 목요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독한 일꾼들’심형탁, 절친 이시언을 속여 넘긴 파격변신?!

배우 심형탁이 ‘독한 일꾼들’에서 파격적인 분장으로 절친 이시언을 속여 넘겼다.

KBS2TV ‘독한 일꾼들’은 출연자들이 연예인으로서의 특권을 버리고, 다른 사람으로 변장하여 위장 취업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은 직업 탐구 버라이어티다.

분장에 앞서 스님이 되고 싶다고 밝혔던 심형탁은 “우사인볼트 같은 스포츠맨”, “새가 되어 훨훨 날아가고 싶다”는 등, 핵폭탄급 발언으로 제작진을 어이없게 했다. 덧붙여, “실제로 동물로 변하진 않겠죠?”라는 4차원 수준을 넘어선 16차원 질문으로 주위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후, ‘트랜스포머급’ 메이크오버에 도전한 심형탁은, ‘나혼자산다’에서 활약 중인 이시언에게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180도 달라진 모습에 절친 이시언 마저도 심형탁의 정체를 눈치 채지 못했을 정도. 이후 심형탁의 정체를 알게 된 이시언은 충격에 휩싸였다는데…

과연 이시언을 기절초풍하게 만든 심형탁은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까? 심형탁의 블록버스터급 체인지의 결과는 3월 30일 목요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독한 일꾼들’이특마저 당황시킨 찐∼한 스킨십의 실체는?!

데뷔 13년차 아이돌 이특이 ‘독한 일꾼들’에서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KBS2TV ‘독한 일꾼들’은 출연자들이 연예인으로서의 특권을 버리고, 다른 사람으로 변장하여 위장 취업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은 직업 탐구 버라이어티다.

출근하기 하루 전날, ‘스킨십’이라는 직장에 대한 힌트카드를 전달 받았던 이특, ‘스킨십’에 관련한 온갖 추측들을 쏟아냈다. 급기야 ‘스킨십’을 검색한 후 낯을 붉혀, 음흉(?)한 속내를 내비쳤다고 전해진다.

이후 이특은 방송심의 기준을 감안해 적당한 스킨십 강도를 예측했으나, 직업탐구에 돌입하자마자 상대방(?)의 수위를 넘나드는 ‘스킨십’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고.

급기야 쉴 새 없이 훅! 들어오는 신체 접촉에 넋이 나간 모습이었다는 후문.

심쿵주의보 발령! ‘스킨십’이 폭발한 이특의 직장생활은 3월 30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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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3-23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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