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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수원시는 영통지역 어르신들의 노인여가 활동 활성화와 건전한 노년문화 정립 및 중증장애인의 편익 증진을 위해 광교지구에 ‘광교 노인복지관 및 장애인주간보호시설’(영통구 센트럴센트럴타운로 22)을 건립하고 12일 개관식을 가졌다. 




‘광교노인복지관 및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대지면적 6,807㎡의 부지 위에 노인복지관 1개동, 장애인주간보호시설 1개동 등 총 2개동으로 구성돼있으며, 건축물은 친환경건축물 인증 및 에너지효율1등급을 취득했다.  




시설은 지하1층, 지상 4층의 연면적 7,281㎡규모로 건립되었으며, 노인복지관의 경우 강의실, 당구장, 헬스장, 카페, 식당, 휴게실 등 이용시설 등을,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의 경우 상담실, 주간보호실, 물리치료실, 휴게실, 식당 등을 갖추고 있다. 




영통지역의 경우 종합복지관을 제외하고는 노인 전문시설이 없고 장애인 관련 성인 주간보호시설이 부족해 지역 불균형이 문제돼 왔지만 이번 복지관 및 보호시설 개관으로 지역 불균형 해소는 물론 시의 복지 인프라 구축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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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2-13 0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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