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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경기도시공사는 문화재청과 함께 지난 4일과 11일, 2회에 걸쳐 공사 임대주택 초등학생 가족 24가구를 초청, 1박2일 창경궁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체험은 문화재청에서 주최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공사는 2012년부터 5년째 참여해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창경궁 통명전에서 궁중예절 및 복식(의복체험), 전통놀이(주사위놀이) 등의 다양한 궁궐 문화를 체험하고 조선왕릉답사를 했다.

 

공사 관계자는 "도내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경기도 문화유적 답사 및 문화재 발굴체험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노후문화재 정비지원 및 문화재 정화활동 등 도내 문화재 보호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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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6-12 1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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