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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이연수 기자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자 지난 1월 28·29 양일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사회복지시설 위문금 전달에는 이강석 오산시 부시장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인 승우정신요양원, 성심동원, 성심동원중증요양원과 노인복지시설인 승우노인전문요양원 등 4개소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시설 생활자를 격려하고 4백여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또한 김석겸 복지교육국장이 하늘땅이네, 광야의 집, 광야선교회 등 아동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하고 위문금 1백만원을 전했다.
 
이강석 부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모든 분들이 따뜻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매년 민족의 명절인 설과 추석에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 소외된 이웃들을 격려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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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31 1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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