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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열린 “2016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in 수원”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은 올해 11년을 맞은 아시아 최대 모델 관련 행사로 “2016 수원 화성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역사와 전통의 수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수원시와 (사)한국모델협회가 주최, (재)수원문화재단, (사)한국모델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재)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재)한국방문위원회가 후원하였다.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은 패션, 뷰티, 의료, 메이크업 등 관련 산업은 물론이고 아시아 25개국의 스타들과 한류스타, K-POP과 연계한 컨셉으로 대중 큰 호응 속에 매년 성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중앙아시아 4개국이 추가되어 보다 아시아의 화합과 아시아 모델의 위상을 세웠다.

 

총 12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페스티벌은 수원화성 창룡문, 수원제1야외음악당,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 25개국 뉴스타, 슈퍼모델 모임 아름회 등이 참가한 워킹데이, 수원화성 창룡문을 배경으로 한 전통복 패션쇼, 25개국 각 나라를 대표하는 뉴스타 모델들의 콘테스트 “뉴스타 모델 콘테스트”, 아시아 25개국 톱모델과 한류 및 K-POP 스타들이 함께 한 아시아 최대 글로벌 문화콘텐츠 축제 “아시아 모델 어워즈” 등이 다채롭고 화려한 콘텐츠로 이루어졌다.

 

18일 개최된 전통복 패션쇼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창룡문을 배경으로 아시아 25개국 전통복과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의 어울림은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또한, 22일 개최된 “아시아 美 페스티벌 뷰티 콘테스트”는 한국 최대의 메이크업 행사로 전국에서 3,500명이 수원을 방문하여 경연을 펼쳤다.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대표 행사인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는 박해진, 진구, 오연서, 정일우, 홍수아, 세븐틴, 헤일로, IOI 등 한류의 중심에 서 있는 배우들과 K-POP 가수들은 물론 스틸하트의 밀젠코 마티예비치, 중국의 장신위안 등 해외 스타들도 한 자리에 모여 자리를 빛냈다.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은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온라인과 방송을 통해 아시아 전역으로 수원화성과 더불어 수원을 홍보하였다.

 

우리나라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 생방송을 통해 93만명, 대표 SNS 서비스 웹사이트 페이스북을 통해 30만명이 좋아했고, 세계적인 동영상 콘텐츠 웹사이트인 YouYube에서 약 8,870개의 관련 동영상 업로드, 100만 명 이상이 시청하였다.

 

중국 대표 동영상 웹사이트 유쿠에서도 100만명 이상이 “좋아요”를 클릭하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는 것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모델 페스티벌 각 콘텐츠는 향후 KBS World를 통해 해외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 공동주최를 맡은 수원시는 “패션은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체로서 모델 관련 산업은 이러한 패션이 대중과 호흡하고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생명력을 불어 놓고 있으며, 어진 사람들의 아름다운 마을 수원에서 많은 아시아인들이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온라인과 방송을 통해 아시아 전역에 수원화성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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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5-26 0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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