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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화성시가 오는 6월 6일까지 화성시창업지원센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제조사업(전기·전자, 화학·기계, 섬유·목제제품, 가공 식음료, 핸드메이드제품), 서비스사업(전문,온라인,문화,교육), 문화콘텐츠사업(오프라인,디지털) 분야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창업에 대한 적극적 의지가 있는 화성시민과 화성소재 대학생 및 기업(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인원은 일반창업과정과 3D프린팅창업과정으로 나눠 각 분야별 20명 내외로 선발하고, 교육기간은 6월 10일부터 7월 16일이다.

 

최종 선발된 교육생들은 사업환경분석 및 실습, 사업계획서 작성과 창업에 필요한 세무회계, 법률, 지적재산권 등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3D프린팅 과정은 기술교육, 비즈니스 모델수립 및 사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우수 수료생들에게는 사무공간 지원과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1:1 맞춤형 멘토링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신청방법은 홈화성시 창업지원센터 페이지(www.hs-startup.net)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hs-startup@hanmail.net) 또는 FAX(031-220-2604)로 접수하면 된다.

 

화성시창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창업을 희망하는 일반인뿐만 아니라 창업을 준비하거나 사업전환을 희망하는 기업(인)들에게도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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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5-25 0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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