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와 함께 빅데이터 전문가에 도전하세요 - 빅파이 프로젝트 일환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실시
  • 기사등록 2016-05-17 09:33:00
기사수정

 【시사인경제】경기도가 ‘빅파이(Big-Fi)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도는 빅데이터 분야 도전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5월 2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 후 선발과정을 거쳐 6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10주간 무료로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모집 과정은 ▲빅데이터 하둡 플랫폼(빅데이터 처리 및 분석) 중심의 ‘빅데이터 전문가 챌린지 과정(90명)’ ▲R&머신러닝(고급 빅데이터 분석) 중심의 ‘빅데이터 전문가 어드밴스 과정(60명)’ 등 2개 분야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민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원) 재학생으로 교육은 가천대, 아주대, 경희대, 항공대 등 도내 대학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빅데이터 핵심 이론교육뿐 아니라 기업 멘토링과 연계한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해 이론과 현장능력을 모두 겸비한 빅데이터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또 교육과정에서 수행한 프로젝트 중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해 발표하는 성과발표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는 도내 기업 재직자의 빅데이터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빅데이터 재직자 리더 과정(90명)’도 기수별로 30명씩 연간 3회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과정은 지난해 최고 7대1의 경쟁률을 보일 만큼 도민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라며 “빅데이터 산업의 자생적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해는 240명의 빅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도 빅데이터담당관(031-8008-3832), 경기콘텐츠진흥원 빅파이추진단(031-710-8759)에 문의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www.gcon.or.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9388
  • 기사등록 2016-05-17 09:3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진영을 넘어, 진짜 일꾼을 뽑아야 할 때 다가오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단순한 정치 일정이 아니다.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다.최근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발언은 이번 선거를 바라보는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홍 전 시장은 “민주당을 지지한 것이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한 것”이라...
  2. 정명근 28.2% 선두…재선 청신호 켜졌다 경인매일신문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2026년 4월 2~3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만 18세 이상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정명근 현 시장이 28.2%로 차기 시장 지지도 1위를 기록하며 재선 가도에 청신호를 켰다.이번 조사에서 정명근 현 화성특례시장은 28.2%의 지지율로 가장 앞서며 선거 구도의 중심에 선 것으로 나타났다. 2위 진석범 전 ...
  3. 오산시민연대, “보조금 단체 인력 동원 의혹” 선관위 고발 오산시민연대가 특정 후보 지지 유도와 관련한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제기하며 관계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오산시민연대에 따르면, 이번 고발은 4월 11일 제기됐으며, 오산시장 예비후보 최병민 씨 등 관련자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시민연대 측은 사단법인 오산백세 및 노인맞.
  4. 조용호, 맞벌이 가정 겨냥 돌봄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14일 오산에서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공 키즈카페 설치, 초등돌봄 확대, 병원동행 서비스 도입 등 생활 밀착형 돌봄 정책을 발표했다.조 후보는 이날 발표에서 “젊은 도시 오산에 맞는 실질적인 육아 지원 정책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ldquo...
  5. 안산시, 공동체 복합시설·4·16 생명안전공원(가칭) 건립 현장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 건립공사`와 `4·16 생명안전공원(가칭)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이민근 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 내·외부를 직접 살피며 마감 상태와 시공 품질 등을 꼼꼼히 점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