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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전통복 패션쇼, 수원화성 창룡문서 열린다 - 아시아 25개국 탑 모델들의 전통의상 패션쇼
  • 기사등록 2016-05-17 0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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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국)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우수함과 아름다움을 아시아 전역에 알리고 아시아 문화를 하나로 엮는 화합의 장 ‘수원화성 아시아 전통복 패션쇼’가 18일 수원화성 창룡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아시아 전통복 패션쇼는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6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의 주요 행사 중 하나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싱가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즈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베트남, 인도, 홍콩, 미얀마, 태국, 몽골, 필리핀, UAE,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네팔, 스리랑카, 마카오 등 총 25개국에서 선발된 아시아 탑 모델들이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수원화성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야외특설무대에서 화려한 패션쇼를 선보인다.

 

또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던 조세은과 불가리아 출신 ‘베토벤 바이러스’ 앨범 원조 연주자인 디아나가 결성한 바이올린 그룹 ‘스톰’이 참석하여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2016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인 수원'은 수원시,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사)한국모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문화재단과 한국모델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재)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재)한국방문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2016 수원화성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22일까지 수원화성 및 수원시 일원에서 화려한 미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자세한 축제 정보는 ‘2016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in 수원’홈페이지(www.amf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도시 수원에서 펼쳐질 아시아 최대의 뷰티&문화 축제를 절대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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