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관광공사, 교과 연계 우수 체험학습 프로그램 모집 - 체험학습∙자유학기제∙방과후 학교 연계 프로그램 및 전문인력 공모
  • 기사등록 2016-05-13 11:03:00
기사수정

 【시사인경제】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는 13일 변화하는 학교 교육에 맞춘 교과연계 우수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이번 달 31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진로체험), 초중등학교 체험학습, 방과 후 학교와 연계 된 미디어, 공정여행기획, 생태, 역사∙문화, 관광컨벤션, 레크리에이션 6개 프로그램이다.

 

또한 프로그램 기획 및 학교(학생단체) 모집 운영이 가능한 단체나 개인을 지원하여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교육기부를 실현할 계획이다.

 

공사는 올해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 진로교육법 제정 등으로 체험교육 인프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도내 관광자원과 교육을 융합한 교과연계 우수체험학습 프로그램 및 전문 인력을 선정하게 됐다.

 

공사는 초중등학교 체험학습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2014년부터 진행해왔다. 공모 자격은 경기도에 지역기반을 두고 프로그램 기획, 모집, 운영 등 전반적인 운영 능력을 갖춘 단체와 개인이다.

 

최종 선정 대상은 각 단체별 기획비, 강사비, 재료비 등(1단체․개인 당 최대 420만원 지원)을 보조금으로 지원받는다.

 

공사 관계자는 “도내 다양한 문화관광자원과 학교 교육을 연계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우수 체험프로그램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관련분야 단체 및 개인의 역량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 희망자는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www.ggtour.or.kr) GTO 공지사항에서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하고 경기관광공사 국내마케팅팀으로 직접방문 또는 이메일(a312140@gto.or.kr)로 제출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9356
  • 기사등록 2016-05-13 11:0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2.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3.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4.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