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생태교통 수원 2013의 공식 영문 홈페이지(www.ecomobilityfestival.org)를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이번 영문 홈페이지의 제작을 통해 관내 및 국내 외국인은 물론 더욱 국외적으로 ‘생태교통 수원 2013’을 홍보할 수 있게 됐다.




홈페이지는 메인화면이 시의 행궁동 시범지역의 전경을 배경으로 장안문 및 생태교통 페스티벌과 관련된 이미지 등이 중앙에 배치됐다.




또한 녹색환경을 의미하는 녹색 계통의 색을 기본 바탕색으로 해 밝은 색상을 함께 사용하고 생태교통을 상징하는 이미지와 함께, 전체적으로 복잡하지 않아 내용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홈페이지는 총 4개의 메인메뉴로 구성돼 있다. ▲Explore에서는 생태교통 사업과 수원시에 대해 소개하며, ▲Partner/Sponsor에서는 사업파트너와 기업후원에 대해 설명하고, ▲Download에서는 다양한 홍보자료와 사진 및 동영상 시청기능을 제공한다. ▲Take Part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 대한 참여의 내용과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News 메뉴에서는 국제 홍보활동을 비롯해 국내의 다양한 행사자료들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영문 홈페이지의 제작은 세계적 행사인 생태교통 페스티벌 사업추진이 한발 더 나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영문 홈페이지는 지속적으로 메뉴 및 내용을 추가하는 등 보완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해당 홈페이지의 국문화 작업은 현재 진행 중으로 오는 3월까지는 완료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93
  • 기사등록 2013-02-19 10:2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