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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화성시가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50개 지역사회단체 및 유관기관이 참여한 ‘안전문화운동 추진 화성시협의회’신년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안전문화운동 추진 화성시협의회’는‘안전한 화성! 행복한 화성시민!’을 슬로건으로 화성시의 안전문화운동 실천을 총괄하며, 출범과 함께 화성서부경찰서, 화성동부경찰서, 평택해양경찰서,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화성소방서와 기관협약을 맺고, 협의회 위원 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안전문화운동 추진 화성시협의회’앞으로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회전반의 안전 불감증을 해소를 위해 기획홍보,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5개 분야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실천력 있는 안전문화운동 세부과제를 발굴과 상호협력을 통해 ‘안전한 화성! 행복한 화성시민! ’ 만들기에 적극 실천에 나선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지역경쟁력 최고의 도시 화성시에 걸맞게 철저한 시민안전대책을 기반으로 시민안전을 확보하고, 지역 사회단체 및 관련기관과 유기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안전문화운동을 통해 시민안전의식 진흥에 노력하겠다”며, 실천적 방안으로 안전지도, 안전마을 만들기, 시민방법순찰대운영 등 맞춤형 안전관리 특화시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민 안전의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안전이 하나의 문화로 정책될 때 까지 함께 협력해 나가 것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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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1-13 0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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