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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1일 사무처 회의실에서 오는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기도 선수단 단복에 대한 선정위원회를 개최, 확정하였다.

 

 

공개입찰을 통해 진행된 이번 선정위원회는 총3개 업체가 참여, 5월 중순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대회를 고려, 지역/계절/장애인특성/품질 등을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면밀한 심사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 ㈜엘앤케이스포츠사의 제품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후 선정업체와 최종 협상을 통하여 세부내용을 확정, 5월 중순 대회에 참가하는 경기도 선수단에 전달 될 예정이다.

 

도 장애인체육회 장호철 사무처장은 “5월 중순의 강원도 날씨는 시간대별 온도차가 매우 클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러한 점이 특히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의 경기력에 매우 큰 영향을 줄것이라 판단되어 이점에 중점을 두어 심사하였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남은기간 동안 대회에 참가하는 우리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선정위원회에서는 5월 10일부터 포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임원 및 심판, 운영요원에 대한 단복심사도 동시에 진행하였다.

 

한편,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는 14개 종목, 400여명의 경기도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며, “제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31개 시군이 16개 종목, 선수단 및 임원, 자원봉사자 등 총 3,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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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4-22 0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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