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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수원시에서는 지난 6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기초시설 견학과 함께 환경관련체험관에서의 교육 ․ 체험 프로그램으로 연계되는 에코시티 환경투어를 시작했다.

 

 

에코시티 환경투어는 자원회수시설, 자원순환센터, 광교정수장, 환경사업소, 빗물이용시설, 음식물자원화시설, 생태환경체험교육관, 기후변화체험교육관, 환경성질환 아토피센터 등 9개 환경관련시설을 매주 다른 코스로 구성해 운영된다.

 

매월 첫째주는 일반인을, 둘째주~마지막주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운영한다. 하반기(9~11월)엔 청소년 대상 투어를 추가해 주2회(수,목)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에코시티 환경투어 참여자들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참여자들의 확대요구가 줄을 잇고 있다”면서 “수원시 에코시티 환경투어를 통해 방문 할 수 있는 환경관련시설을 더욱 확대해 환경시설에서의 현장교육이 생활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견학대상자는 1회 35명이며 현재 청소년 대상 투어는 연간 일정이 마감됐고 일반인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환경정책과(031-228-2493) 또는 수원YWCA(031-252-5111)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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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4-07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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