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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화성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2016년 신규관리 어린이급식소’를 상시 모집한다.

 

대상은 관내 100인 미만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으로 위생 및 영양관리 컨설팅과 어린이 영양교육, 식단 제공 등의 급식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지난해 133개 어린이급식소에 어린이 편식예방 뮤지컬과 중금속 관리를 위한 뉴트리멘토, 우유마시기 사업, 교구 대여 사업 등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향상을 위해 아토피스쿨, 환경호르몬관리, 건강영어캠프, 식사예절 프로그램, 우유사랑 뮤지컬 등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어린이 특화사업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229-8513~4) 또는 홈페이지(http://ccfsm.foodnara.go.kr/hwaseong)로 문의하면 된다.

 

임경숙 센터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로 화성시 급식수준을 높이는데 노력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시청 대회의실과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 소강당에서 화성시 어린이급식소 원장 및 교사를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식품알레르기 다스리기’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알레르기 개요 및 정의, 증상, 종류와 관리방법, 미각 키트를 이용한 짠맛 미각 판정 테스트, 어린이 교육 교구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화성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부센터장 김형숙 교수는 “원아들을 알레르기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항상 인지해야 하며, 맞춤 알레르기 표시 식단과 레시피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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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3-28 0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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