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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경기도의회 고윤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4)이 헤럴드경제사에서 주관한 우수의정행정부분에서 예방중심 안전문화 혁신과 소외계층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6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6 대한민국 가치경영 대상'은 헤럴드경제사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경영평가원 연구위원의 심사를 통해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에 해당된다.

 

고 의원은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으로 하여금 각종 관급공사 추진시 지역에서 생산된 자재를 관급자재로 공급하거나, 건설업자가 우선하여 사용하도록 요구하는 등 지역산업 발전과 중소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하였다.

 

또한, ‘소외계층 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폐지 등 재활용품을 수집하여 생계를 유지하는 노인 및 장애인의 안전과 건강보호를 위해 ‘경기도 재활용품 수집 노인 및 장애인의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바 있으며, 자원봉사의 활성화와 자원봉사자가 사회에서 인정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경기도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를 통해 우수자원봉사자에게 ‘우수자원봉사 인증패’를 수여하고, ‘가족동반 선진 자원봉사 프로그램 연수’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 의원은 이러한 다양한 분야의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2015년 우수 의정대상(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경기도의정대상(참좋은뉴스), 제9회 성호봉사대상(반월신문), 의정활동 우수도의원상(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 더불어민주당 100대 좋은 조례상 등을 수상한바 있다.

 

고 의원은 "올 한해에도 열정과 전문성을 가지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복지증진과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형성에 모든 역량을 발휘해 1,290만 도민이 함께하는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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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3-24 08: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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