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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수원시정 예비후보, “광교를 대한민국 BT 허브로 육성 할 것”
  • 기사등록 2016-03-18 09: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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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박수영 새누리당 수원시정 예비후보는 17일, “현재처럼 주거지와 상가만 있으면 부동산 가격이 떨어져 도시가 침체될 가능성이 높다. 어느 도시나 그렇듯이 광교도 일자리와 클린산업이 들어와야 활력 있는 도시로 살아남을 수 있다”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청 신청사의 신속한 이전과 BT 허브를 조성하여 광교를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공약했다.

 

경기도신청사에 대해 박 예비후보는 “20년 이상 삽 한번 뜨지 못한 경기도청 신청사의 펜스가 드디어 걷히기 시작했다”면서 “박수영이 시작한 경기도청 신청사, 박수영이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생명공학(BT) 조성과 관련해 “경기바이오센터, CJ R&D센터, 아주대병원 등 바이오클러스터와의 협업을 통해 광교를 대한민국 BT 허브로 조성할 것”이며, “광교테크노밸리 내 유휴지는 전문 BT 기업에만 분양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그 동안 지지부진했던 컨벤션센터, 법조타운 등 신도시 기반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여 도시경쟁력을 강화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박 예비후보는 “경기도청 신청사의 신속한 이전과 BT 허브 조성 등으로 지역의 활력과 자족성이 있는 명품 광교를 건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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