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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시설관리공단, '화산체육공원 골프연습장' 골프 대중화 선도에 앞장
  • 기사등록 2016-03-16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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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수원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건모)이 운영하는 화산체육공원 골프연습장이 골프 대중화 선도를 목표로 새봄을 맞아 고객 맞이에 한창이다.

 

 

화산체육공원 골프연습장은 2개동 122타석 모두가 전자동 오토티업 시스템으로 중무장한 최첨단 시설로, 250m 규모의 탁트인 비거리는 인근 골프연습장과의 차별화를 주장하기에 충분하다.

 

Par-3, 9홀 골프 연습장은 9홀 모두를 천연잔디로 조성, 고급스러움을 더 했으며 홀 곳곳에 벙커와 헤저드를 적절히 배치해 재미를 더했고, 주변 경관과의 조화는 아름다움으로 승화했다는 평가다. 또, 용이한 접근성과 저렴한 비용, 실력있는 강사진 또한 자랑거리로 충분하다.

 

화성시 송산동 91번지에 위치한 위치한 화산체육공원 골프연습장은 수원, 오산, 화성 지역에서 자가용으로는 15~20분, 병점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자리에 접근성이 용이하다.

 

평일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한 주중 이용권의 경우 1개월 10만원, 3개월 27만원에 이용이 가능하고, Par-3, 9홀 골프연습장의 경우 주중 15,00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KPGA, KLPGA 출신의 최고 기량을 가진 프로골퍼들의 레슨은 화산체육공원 골프연습장 최고의 백미로 손꼽힌다.

 

신범식 화산체육공원사업소장은 “겨우내 마음에만 두었던 골프라면 자연과 함께하는 최첨단화산골프장을 강력 추천한다”면서 “앞으로도 이용객 편의를 위한 최강 서비스, 골프 대중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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