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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경기언론인연합회(회장 박종명)는 20일 오후 2시30분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제3회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은 올해 의정활동에 대해 경언련 12개 회원사의 자체평가와 경기도의회 양당대표(민주당/새누리당)의 추천을 받아 광역의원 9명, 기초의원 5명 등 총 14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광역의원부문과 기초의원부문으로 나눠 시상이 이루어졌다.










이날 수상자들을 축하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장호철 부의장, 새누리당 이승철 당대표, 수원시의회 노영관 의장, 오산시의회 최웅수 의장 등 내.외빈들과 200여명 관계자와 도민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200여명의 도민들은 수상자가 호명 될 때마다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이날 행사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며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경기도의회의 의정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1200만 도민을 위한 공약이행 등에 있어 의원으로서 타의 모범을 보인 권오진, 원미정 의원과 도지사 권한에 속했던 1종지구단위계획 수립 권한과 인허가 권한을 인구 50만이 상의 기초단체장에게 이양하여 기초자치권 확립에 기여한 임채호 의원, 경기 수원프로야구 10구단 유치를 위해 KBO는 물론 KTㆍ국회ㆍ경기도ㆍ수원시의 가교 역활에 기여한 안혜영 의원을 비롯해 안계일(새/성남7), 조성욱(새/용인2), 민경원(새/비례대표), 염동식(새/평택3), 이재삼(교육의원/경기3)의원이 광역의원부문을 수상했다.








이밖에 기초의원 의정대상 수상자로는 수원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 등을 대표발의한 민한기 부의장, 수원시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조례를 만들어 조합 및 추진위 해산시 일몰비용 지급 근거를 마련한 김명욱 의원이 수상했다.







또한 화성시 재정 위기에서 빠른 회복세의 단초를 마련한 서재일 부의장, 현장감 있는 민의수렴의 조력자로, 용인시 의정․시정 운영의 Win-Win을 위한 감시자로서의 중추적 역할을 한 이윤규 의원, 오산시의회 각종위원회의 회의록을 공개하도록 하고 업무추진비 공개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해 제정시킨 김미정 의원이 수상했다.










경기도의회 이재삼 의원은 "오늘 여러분들이 주신 이 상을 저의 노력에 대한 작은 칭찬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 경기교육과 대한민국 교육발전을 위해 더욱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정진하라는 말씀으로 듣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진 수상소감에서 용인시의회 이윤규 의원은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했는데 이런 좋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으며, 우리시 의회가 한단계 성숙되고 발전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박종명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 남다른 열정으로 풀뿌리 의회의 기능과 역활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며, "이번 의정대상을 계기로 내년에도 변함없이 뛰어난 의정활동을 펼쳐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언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제3회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은 도내 경기경제신문, 경기인뉴스, 경기in등 12개 인터넷 언론사가 주축이 되어, 한해를 마감하며 올 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도내 광역의원들과 시.군 기초의원들을 선정 시상하는 행사로  2011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3번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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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12-22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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