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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오세영)는 24일 경기도와 함께 환경부가 생태관광지로 지정한 안산시 대부도, 선감도 일원을 방문해 (가칭)‘경기도 생태 테마파크’ 조성과 관련한 입지 적정성 여부 등 현장 기초조사 활동과 인근의 바다향기 수목원 조성현장을 둘러보았다.

 

 

이번 도시환경위원회의 방문은 지난해 말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합의한 ‘경기도 생태 테마파크’ 조성을 위해서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현장조사 활동으로 후보지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대부도를 방문해 도유지 현황과 입지여건 등을 둘러보고 주변의 생태마을 및 생태관광 자원과의 연계성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의원들은 ‘조력과 풍력, 태양광 신재생에너지는 물론 갯벌 등 풍부한 해양·생태·환경자원을 갖춘 대부도 일원에 최고의 생태기술이 집대성된 생태테마파크가 조성돼 기존의 생태마을들과 연계될 경우 국내외 생태체험 교육장으로서는 물론 생태산업을 창출하는 전시장으로서의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오세영 위원장은 "그동안 따로 추진되었던 친환경·생태·에너지기술이 경기도 생태 테마파크 조성 추진으로 한 곳에 집중하여 총체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도의회에서도 도와 협력하여 성공적인 생태마을 조성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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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2-25 09: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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