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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수원시가 최근 3년간 교통사고 발생현황 분석결과 전년대비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증가(10.5%) 하였으나, 사망자수는 70명에서 38명으로 감소(45.7%) 했다고 발표했다.

 

사고발생 원인으로는 안전운전불이행, 신호위반, 안전거리 미확보 순으로 교통안전 준법의식 결여에 따른 운전자 법규위반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지만, 2015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1건(성인) 으로 전년대비 90%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통사고발생 주요 저감요인으로는 매년 각종 교통안전시설물의 신속한 유지 관리를 통한 2차사고 예방, 무단횡단을 방지하는 안전시설물 확대설치, 주요 교차로 등에 설치되는 무인단속카메라, 보호구역 신규지정 및 시설개선과 CCTV신설 및 기능개선으로 볼수 있다.

 

또한, 관할 경찰서와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폴리스회, 삼운회 등 교통유관 단체와 함께 실시하는 교통안전캠페인도 큰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수원시는 관할 경찰서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면서 무단횡단 금지대 등 교통안전시설물 확대·보급과 각종 교통캠페인 확대를 통해 교통 사고율을 감소시키고 보행자중심의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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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2-11 0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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