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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용인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6일부터 10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종합상황실에는 행정, 시설물 관리, 수송대책, 청소대책, 재해대책, 수도, 연료대책, 환경감시, 광고물 관리, 보건의료 등 10개반을 편성하여 주민생활 불편해소, 물가의 안정적 관리, 각종 안전사고의 철저한 예방관리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연휴기간에도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시민불편 최소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연휴기간 중 발생되는 쓰레기를 적기에 수거하고 비상진료·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등 응급환자 대책 등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여 시민들이 설 연휴를 편안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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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2-04 0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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