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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수원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SNS 시민서포터즈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수원시 SNS 시민서포터즈 활동 설명회’를 갖고 SNS를 통한 서포터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수원시 SNS 시민 서포터즈는 지난 2013년 1기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로 4기째를 맞았으며, 수원의 다양한 정보를 현장취재 중심으로 홍보해 오고 있다.

 

오는 12월 말까지 활동하는 수원시 SNS 시민서포터즈는 수원시의 각종 생활 정보와 행사, 축제, 이슈 등을 SNS를 통해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전파하고, 시민의 의견이나 불편사항을 전달하는 등 시와 시민의 가교역할을 맡는다.

 

또한, 재난 재해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전파해 제2의 사고를 예방하고, 다양한 민원사항을 제보하거나 건의하는 등 행정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데도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2016 수원화성방문해’를 맞아 수원화성은 물론, 각종 행사 현장 등을 각자 운영 중인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소개하고 방문객 유치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서포터즈의 본격적인 활동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 홍보해 지역사회의 긍정적 이미지를 형성할 것”이라며 “단순한 정보 전달의 차원을 넘어 SNS를 통해 시민과 시가 함께 교류하는 통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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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1-25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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