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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경제】수원화성박물관(관장 김종일)이 개관 6년 만에 관람객 수 123만 명을 넘으며 인기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원화성박물관은 2009년 4월 27일,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정조시대의 역사·문화를 널리 알기기 위해 건립됐으며, 2015년 12월말 집계 결과 누적 관람객 123만을 돌파했다. 

 

작년 한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전국 공립박물관 평가 결과 우수박물관으로 선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 협력망 사업에서 시민들이 뽑은 우수박물관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 수원화성 축성실과 문화실이 상설 전시실로 운영되고 있어 수원화성을 돌아보기 전 관람 필수코스로 외국인을 비롯한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다.

 

특히, 올해는 수원화성이 축성 된지 22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자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누적 관람객 150만 돌파를 목표로, 이를 기념하는 특별기획전시와 다양한 교육 및 문화행사 등을 준비하고 있다.

 

1월에는 성인대상의 왕실공예 칠보 실기수업과 화성성역의궤 강독 수업이 새롭게 진행되며, 2월에는 가족과 함께 전통놀이 문화를 배워볼 수 있는 문화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휴관일은 매월 첫 번째 월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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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1-14 15: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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