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박흥수 권선구청장은 7일 금곡동 신청사에서 시․구 관계 공무원과 함께 준공 및 업무개시에 앞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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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동이 지난 해 7월 주민의견 수렴 결과에 따라 법정동 경계를 기준으로 금곡동과 호매실동으로 분동됨에 따라 신축된 금곡동 청사는 총 3층 건물로서, 1층은 어린이집, 2층은 민원실과 작은 도서관, 3층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로 운영된다.
이에 박흥수 구청장은 오는 11일 첫 업무개시를 앞둔 금곡동 주민센터가 3만 6천여명의 주민들이 이용할 신청사인 만큼 준공을 앞두고 보다 상세한 현장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제증명 발급을 위해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불편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민원실의 민원서류발급에 따른 시스템 점검을 실시하는 등 개청에 대한 전 분야의 철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박흥수 구청장은 “전 부서의 면밀한 점검과 지원을 통해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의 안전과 이용에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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