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의회 강득구 의장, 이재정 교육감과 누리과정 예산 해결방안 협의
  • 기사등록 2016-01-05 09:31:00
기사수정

 【시사인경제】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이 준예산 체제로 운영됨에 따라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은 지난 3일, 3선 도의원 간담회와 남경필 지사 회동에 이어 4일에는 교육청에서 이재정 교육감을 만나 준예산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 의장과 이 교육감은 이번 사태의 핵심이 누리과정에 있다는 점에 동의하고, '임시방편적 처방을 내릴 것이 아니라 정부가 직접 나서서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강 의장은 “준예산 체제를 하루빨리 끝내고, 도민들과 아이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8075
  • 기사등록 2016-01-05 09:3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