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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올해로 열일곱번째 '사랑 나눔 김장축제'를 열었다. '사랑 나눔 김장축제'는 96년부터 시작해 삼성전자 기흥 화성사업장 인근 소외계층에 김치를 담가 전달하는 이웃돕기행사다.










이번 김장축제는 19일 기흥구청에서 김학규 용인시장, 이우현 시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첫번째 행사가 진행됐다.




20일 화성자원봉사센터 행사에는 채인석 화성시장, 하만용 시의장을 비롯해 삼성전자·화성 소통협의회 위원, 삼성전자 임직원, 적십자봉사단, 새마을부녀회 등 총 1천여명이 참석해 이웃사랑의 온기를 나눴다.







이 날 담근 김장김치 60톤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되어 한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9~20일 양일간 김장축제에 쓰인 농산물은 용인시 백암면과 화성시 향남읍에서 생산된 배추와 양념이 사용됐다.







12월초에는 임직원 봉사팀이 50개의 결연시설을 찾아다니며 15톤의 김장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DS부문 기흥·화성사회봉사단장 최우수 부사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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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11-21 0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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