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 '따뜻하고 복된 마을 만들기' 주민 토론회 개최
  • 기사등록 2015-12-10 11:40: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호겸 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따뜻하고 복된 마을 만들기’라는 주제로 주민토론회를 개최했다.

 

 

마을만들기 사례로는  화서1동 ‘동말정원이야기’, 화서2동 ‘꽃뫼버들  마을이야기’, 고등동 ‘고등동 마을르네상스 활성화’, 매교동 ‘도란마을 조성이야기’, 서둔동 ‘문화, 생태, 교육이 살아있는 마을 만들기’ 사례 발표가 있었다.

 

토론은 권운혁 경기도따복공동체지원센터장, 김주석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최준규 경기연구원 연구위원과 각 마을만들기 사례발표자들이 토론자로 나섰다.

 

기조발표로 나선 최준규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공동체와 사회적경제 정책의 융합 ‘경기도 따복공동체의 이해’라는 주제로 ‘공동체의 주민참여 활성화와 협동경제, 순화적 호혜경제’가 융복합되는 따복공동체의 추진전략을 제시하였다.

 

좌장을 맡은 김호겸 의원은 “따뜻하고 복된 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더불어 같이 발전하고, 함께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마을만들기 사업의 부족한 점, 성공사례 등을 바탕으로 제도적 보완을 통해 ‘따복마을 만들기’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7900
  • 기사등록 2015-12-10 11:4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