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교육청,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설명회 개최 - 3일 북부청사, 4일 남부청사, 도내 일반고 교감, 담당자 700여명 참석
  • 기사등록 2015-12-02 12:10: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설명회’를 12월 3일 북부청사와 12월 4일 남부청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일반고 학생들에게도 직업교육을 확대하는 위탁교육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경기도내 일반고 교감 및 직업교육 위탁과정 담당자 7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6학년도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운영 계획 안내,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우수사례 발표, 진로・직업교육 전문가 특강 등을 실시한다.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운영 계획은 2016학년도 직업교육 위탁과정 운영의 개요, 위탁교육기관 현황, 직업(위탁)교육과정 편성・운영 방법과 운영 시 유의점 등을 안내한다.  

 

우수사례 발표는 의정부 공고 김영필 교사가 직업교육과정 모집요강 및 교과교육과정, 위탁생 실습 및 체험학습활동, 위탁생 자격취득 현황, 위탁생 진학 및 진로 현황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질의응답도 진행할 예정이다.  

 

진로・직업교육 전문가 특강은 경기도학생교육원 양운택 원장이 맡아 ‘학생의 행복한 미래를 돕는 진로교육’이라는 주제로 진로교육의 필요성, 진로교육의 관점 및 방법, 현장에서 답을 찾도록 돕기, 문제해결력 키우기 방법, 교과통합 진로교육 등을 강의하고, 참가자들과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경기도교육청 홍정수 특성화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일반고 학생들의 직업교육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위탁생들의 진로와 진학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7827
  • 기사등록 2015-12-02 12:1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5.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