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용인시 으뜸아파트 시책사업, 2015 경기도 주택행정 평가 '대상' 영예
  • 기사등록 2015-11-26 09:25: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용인시가 으뜸아파트 시책사업을 추진, 2015년 경기도 주택행정 1등 도시로 뽑혔다. 용인시는 지난 2014년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도 대상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올해 경기도의 ‘우수 시․군 주택행정 평가’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택공급 및 품질향상, 공동주택 관리 활성화, 주거복지 향상, 주택행정 시책 추진 등 4부문 20여개 항목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용인시는 올해부터 시행한 관리비리 없는 투명한 ‘으뜸 아파트 만들기’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관리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동대표 직무역량 강화교육도 실시해 공동주택 관리 전문성을 강화해나간 점에서 특히 호평 받았다.

 

또 용인시 아파트 소식지를 발행, 갈등과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입주자 공동체 의식을 확산한 점도 인정받았다. 

 

용인시의 으뜸아파트 시책사업은 ‘시민 공감행정’을 아파트 관리에 실현하겠다는 정찬민 용인시장의 의지에 따라 ‘으뜸 아파트 만들기 종합추진계획’을 세우고 4분야 20여개 사업으로 적극 시행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조직개편을 통해 시청 주택감사팀과 기흥구와 수지구 아파트 관리팀을 신설하는 등 다양한 아파트 민원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시스템을 확충하고 투명한 으뜸아파트 문화 정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가 주택행정 관련해 2년 연속으로 경기도내 최고의 역량을 인정받은 만큼 부조리를 없애고 소통하는 아파트 문화를 뿌리내리는 ‘으뜸 아파트 만들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주택 행정서비스 제공에 노력해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7775
  • 기사등록 2015-11-26 09:2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진영을 넘어, 진짜 일꾼을 뽑아야 할 때 다가오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단순한 정치 일정이 아니다.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다.최근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발언은 이번 선거를 바라보는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홍 전 시장은 “민주당을 지지한 것이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한 것”이라...
  2. 정명근 28.2% 선두…재선 청신호 켜졌다 경인매일신문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2026년 4월 2~3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만 18세 이상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정명근 현 시장이 28.2%로 차기 시장 지지도 1위를 기록하며 재선 가도에 청신호를 켰다.이번 조사에서 정명근 현 화성특례시장은 28.2%의 지지율로 가장 앞서며 선거 구도의 중심에 선 것으로 나타났다. 2위 진석범 전 ...
  3. 오산시민연대, “보조금 단체 인력 동원 의혹” 선관위 고발 오산시민연대가 특정 후보 지지 유도와 관련한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제기하며 관계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오산시민연대에 따르면, 이번 고발은 4월 11일 제기됐으며, 오산시장 예비후보 최병민 씨 등 관련자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시민연대 측은 사단법인 오산백세 및 노인맞.
  4. 안산시, 공동체 복합시설·4·16 생명안전공원(가칭) 건립 현장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 건립공사`와 `4·16 생명안전공원(가칭)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이민근 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 내·외부를 직접 살피며 마감 상태와 시공 품질 등을 꼼꼼히 점검..
  5. 조용호, 맞벌이 가정 겨냥 돌봄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14일 오산에서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공 키즈카페 설치, 초등돌봄 확대, 병원동행 서비스 도입 등 생활 밀착형 돌봄 정책을 발표했다.조 후보는 이날 발표에서 “젊은 도시 오산에 맞는 실질적인 육아 지원 정책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ldquo...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