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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오산시의회 문영근 의장(새정치민주연합)이 시민일보가 제정하여 시상하는 제12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자로 선정되어 지난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수상식을 가졌다.

 

 

문 의장은 지난 1년 6개월의 시의회 의정활동 과정에서 의원이 갖추어야 할 기본소양을 위해 수시로 맞춤형 의원아카데미 개최와 벤치마킹을 통해  의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썼으며, 집행부 시책 중 현장 확인이 필요한 시책에 대해서는 꼼꼼히 확인하는 등 현답행정을 실천하는 성실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문 의장은 의원들이 모두 서로를 존중할 줄 알고, 당을 떠나 좋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서로 배려하며, 상대방의 장점을 이해해주고, 상부상조할 수 있도록 조정역할을 하여 시민들에게 의회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기여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그리고 오산시의회(김영희 의원 발의)가 의원배지에 관한 규칙을 개정한 사항을 지난 4월 30일 오산시의회에서 최초로 전국 의장단 협의회에 안건으로 제출하여 시군 의원배지 한자를 한글화 안건이 통과됨에 따라 전국 시군구의회에서 의원배지를 한글로 바꾸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공로를 인정받은 주요 수상요인으로 평가된다.

 

의정대상을 수상한 문영근 의장은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시민들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꾸준히 함께 해 온 것에 대해 시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의 관계에서 소통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내며 오산시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의원들과 함께 토론하고 분석해 오산시에 도움이 되는 의회로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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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11-15 1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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