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의회 강득구 의장, '난독증 아동·청소년 지원 공모사업 보고회' 참석 관계자 격려
  • 기사등록 2015-11-13 09:14: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안양2)은 ‘경기도 난독증 아동·청소년 지원조례’를 발의한 정기열 의원 등과 함께 지난 10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도 난독증 아동·청소년 지원 공모사업 보고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고 12일 밝혔다.

 

 

강 의장은 “난독증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하고, 조례를 만들고, 관련 예산을 세운 것도 경기도의회가 최초”라며 “난독증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앞으로 이런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는 지자체 관계자, 학교 및 아동양육시설 관계자, 학부모 등 120여명이 참석하였고, 경기도내 아동양육시설 5개소, 300여명에 대한 난독증 아동·청소년 지원 공모사업 결과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은희 사단법인 우리다솜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단기간의 훈련이었음에도, 괄목할만한 결과를 보였다”며 “난독증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가 있다면 극복이 가능하며, 지속적인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7661
  • 기사등록 2015-11-13 09:1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