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GS건설, 용인 수지 '동천자이' 모델하우스 13일 오픈 - '분당∙판교 아줌마도 반한 수지 동천동의 가치'
  • 기사등록 2015-11-11 08:52: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문의 전화의 3분의 2은 분당•판교 거주자들 입니다. 분당 판교와 인접해 있어 생활권을 같이 공유할 수 있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해 분당•판교 주부들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동천동 A공인 관계자)

 

 

용인 수지구 동천동 일대가 판교, 분당 거주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천동은 북측으로 판교신도시와, 동측으로는 경부고속도로를 사이로 분당신도시와 마주하고 있어 빠른 강남 접근성은 물론 판교 및 분당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실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서분당IC가 인접해 있어 강남권으로 10분대 이동이 가능하고, 2016년 2월에는 신분당선 연장선 동천역도 개통될 예정에 있어 판교신도시가 2정거장, 강남역까지 6정거장이면 닿을 수 있어 판교생활권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용인시와 한국도로공사가 경부고속도로와 연계된 동천역 환승센터(EX-허브)를 추진하고 있어, 향후 동천역을 중심으로 한 지하철(신분당선) 및 시내외버스 등의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할 전망이다.

 

통해 강남권까지 10분대로 도달이 가능하다. 여기에 대왕판교로, 경부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분당~내곡간 도시고속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어 타지역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주거쾌적성과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광교산과 동막천 등이 흐르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고, 이마트,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 인근의 판교 및 분당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학교시설로는 한빛초, 한빛중, 손곡초, 손곡중 등 경기 남부지역의 명문학교들이 즐비하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인근 대왕판교로 금곡IC 서측 약 800m 거리에 위치해 있는 분당구 동원동 142번지 일대 6만 9885㎡부지가 산업단지 유치 용지에서 주택공급을 위한 주거 용지로 용도가 변경됐고, 판교신도시 남측에 자리잡은 대장동 일대 91만 2868㎡ 부지가 6000여 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과 생활인프라가 갖춰지는 친환경 주거지로 조성된다.

 

또한 28만 7783㎡ 규모의 동천동 유통업무단지도 도시계획시설 변경을 통해 상업•업무시설 등을 갖춘 복합단지로의 개발 가능성도 잠재돼 있어 동천동의 가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최근 집값도 상승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조사에 따르면 현재 동천동에서 가장 높은 시세를 자랑하는 ‘래미안 이스트팰리스’(2010년 5월 입주, 총 2393가구)의 경우 최근 전용면적 84㎡ 로열층이 6억 9500만원에 거래가 이뤄졌을 정도로 1년 전(5억 7000만원~5억 8000만원선)에 비해 1억원 이상 가격이 뛰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동천동 일대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는 신규 단지는 판교 분당 사람들에겐 매력적일 수 밖에 없다. GS건설이 오는 13일 오픈 예정인 동천2지구 A1블록에서 분양하는 ‘동천자이’ 홍보관에는 판교 및 분당 거주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하루 평균 평일의 경우 100여팀, 주말은 200여팀 정도의 방문객이 찾아오는데 이중 절반 이상이 분당과 판교 거주자 들이다”며 “특히 분당의 새아파트 거주 희망자와 판교 세입자들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실제 분당, 판교 거주자들의 경우 동천자이에 대한 기대감은 생각 보다 높았다. 인근 동천동 C공인 관계자는 “판교, 분당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데다 동천동에 대단지 브랜드 단지가 거의 없다 보니 동천자이의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주민등록 주소지를 용인지역으로 옮기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천자이는 지하 2층~지상 36층 10개동 전용면적 74~100㎡ 총 1437가구로 이뤄졌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74㎡ 422가구 △84㎡ 778가구 △100㎡ 237가구 등 중소형이 전체의 84% 가량을 차지하고 있으며 남향 중심 배치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최근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남향 판상형 중심 설계로 채광성과 통풍성을 극대화 시켰다. 100% 지하주차 설계로 지상에는 차 없는 단지로 설계해 단지에서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실내는 4-Bay, 4룸 구조에 LDK구조(거실-식당-주방이 연결된 형태)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용면적 74㎡ 의 경우 수지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희소성 높은 평면으로 소형 규모임에도 4-Bay, 4룸 구조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美 하버드대학교 ‘니얼 커크우드’ 교수가 단지 조경에 직접 참여해 주변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조경으로 단지가 꾸며지고, 대형 스파시설, 게스트하우스 등의 고급 커뮤니티시설을 갖춘 ‘자이안센터’도 들어설 예정에 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121-3번지 일대에 11월 13일 오픈 예정이다. 분양문의 1544-2377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7641
  • 기사등록 2015-11-11 08:5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진영을 넘어, 진짜 일꾼을 뽑아야 할 때 다가오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단순한 정치 일정이 아니다.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다.최근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발언은 이번 선거를 바라보는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홍 전 시장은 “민주당을 지지한 것이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한 것”이라...
  2. 정명근 28.2% 선두…재선 청신호 켜졌다 경인매일신문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2026년 4월 2~3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만 18세 이상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정명근 현 시장이 28.2%로 차기 시장 지지도 1위를 기록하며 재선 가도에 청신호를 켰다.이번 조사에서 정명근 현 화성특례시장은 28.2%의 지지율로 가장 앞서며 선거 구도의 중심에 선 것으로 나타났다. 2위 진석범 전 ...
  3. 오산시민연대, “보조금 단체 인력 동원 의혹” 선관위 고발 오산시민연대가 특정 후보 지지 유도와 관련한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제기하며 관계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오산시민연대에 따르면, 이번 고발은 4월 11일 제기됐으며, 오산시장 예비후보 최병민 씨 등 관련자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시민연대 측은 사단법인 오산백세 및 노인맞.
  4. 안산시, 공동체 복합시설·4·16 생명안전공원(가칭) 건립 현장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 건립공사`와 `4·16 생명안전공원(가칭)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이민근 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 내·외부를 직접 살피며 마감 상태와 시공 품질 등을 꼼꼼히 점검..
  5. 조용호, 맞벌이 가정 겨냥 돌봄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14일 오산에서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공 키즈카페 설치, 초등돌봄 확대, 병원동행 서비스 도입 등 생활 밀착형 돌봄 정책을 발표했다.조 후보는 이날 발표에서 “젊은 도시 오산에 맞는 실질적인 육아 지원 정책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ldquo...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