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용인시, ‘제1회 용인시 공무원대상’ 선발 -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에게 인센티브 부여
  • 기사등록 2015-10-30 09:29: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용인시는 성실하고 창의적인 업무추진으로 소관분야에서 으뜸이 되는 공무원을 발굴․표창하여 우수공직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제1회 용인시 공무원대상’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용인시 공무원대상’은 우수공직자에 대한 사기진작을 위해 2015년 신설되어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소관분야에서 창의적인 발상으로 각 분야에서 뚜렷한 공적을 세우고, 공사생활에 모범이 되며, 성실하게 업무를 추진한 공직자를 국․소․원장의 추천을 받아 실무평가위원회와 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12월 중 3명 이내의 공무원을 선발, 종무식에서 표창장을 전수할 예정이다.

 

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대상자를 추천받으면 공적이 명확한지 증빙자료를 통해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상후보자가 없는 소속부서장을 위원으로 임명하여 실무평가위원회에서 5명 이내를 세부 심사기준에 맞춰 공적심사위원회에 추천,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이를 다시 3명 이내의 수상자로 확정하는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선발대상은 용인시 소속 재직기간 5년 이상의 6급 이하 공무원이며, 수상자에게는 포상의 영예와 함께 포상금 100만원 수여와 인사가점이 부여되고, 근무 희망부서에 결원이 발생할 시 우선 전보되는 등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 업무에 소명의식을 가지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공무원이 축하를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뜻 깊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가 인정받는 계기가 되어 조직의 활력을 높여 ‘젊은 용인‘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7525
  • 기사등록 2015-10-30 09:2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