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산 오색시장, 책테마 가을축제 31일 개최 - '시장은 도서관이다 – 이야기사세요 ! 오색책장'
  • 기사등록 2015-10-30 09:25: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오산오색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은 오는 31일 오산오색시장 고객지원센터 광장에서 책테마 가을축제 <시장은 도서관이다 – 이야기사세요 ! 오색책장(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책과 만나는 이야기 장터 <이야기사세요 오색책장>은 공연과 버스킹으로 구성된 ‘공연마당 북소리’, 잔디마당에서 독서 삼매경에 빠져볼 수 있도록 마련한 ‘도란도란 북가든’, 가을과 책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부스 ‘북적북적 공작소’, 잠자고 있는 도서 기증과 교환을 위한 ‘나눔장터 책수레’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오색시장 300여 점포가 참여하여 행사 당일 오색책장 참여 점포를 이용하는 일부 고객에게 나눔책으로 교환해 드리는 도서교환쿠폰 제공과 31일 맘스마켓 스템프투어 이벤트 참가자에게도 기념품을 제공한다.

 

특히, 오색시장 상인들이 휴먼북으로 참여하는‘토크콘서트’클로징 공연에서는 생생하고 실감나는 오색시장의 속살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접할 수 있다.

 

사업단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사세요! 오색책장>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가을이 물들어가는 낭만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http://blog.naver.com/osanspt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화031-373-4148 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7524
  • 기사등록 2015-10-30 09:2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