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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가수 동물원과 함께하는 가을 감성 콘서트' 진행 - 가을과 만난 감성, 감성과 만난 가을 내달 8일 수원SK아트리움
  • 기사등록 2015-10-29 09: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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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수원문화재단(대표 김정수)은 오는 11월 8일 오후 5시, 수원SK아트리움에서 감성을 뒤흔들 가수 동물원과 함께하는 가을 감성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널 사랑하겠어’, ‘변해가네’,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등 서정적인 가사와 독특한 색깔을 담고 있는 가수 동물원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특히 동물원 음악을 들으며 20대, 30대, 40대를 넘어온 분들에게 깊은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동물원 뿐만 아니라 클래식을 넘어 재즈, 팝, 국악, 가요 등 모든 장르의 곡을 소화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성악앙상블 K싱어즈도 함께한다.  

 

보컬 음악과 더불어 클라리넷, 플루트, 오보에, 바순, 호른으로 구성된 클랑 목관 5중주와 무용가 박한울, 조완희의 무대로 관객들은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가수 동물원과 함께하는 가을 감성 콘서트는 가요, 성악앙상블, 무용, 목관5중주 4色 공연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학생, 단체 등을 위한 다양한 할인을 진행한다.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 (www.suwonskartrium.or.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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