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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이연수 기자 = 화성시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화성시 반정동(비상활주로 산림조합 나무시장)에서 ‘2013 화성시 햇살드리 축제’를 개최한다.
 
햇살드리 축제는 화성시 농산물 브랜드인 '햇살드리' 홍보 및 판매와 도시민이 함께하는 농촌문화 체험을 통한 도․농 화합을 위해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성 햇살드리 농산물, 그린농업기술대학, 도시농업 및 수출농산물 홍보 등 전시행사와 각종 농촌문화 체험행사, 농산물가공체험행사, 각종 경진대회 등이 개최된다.
 
특히,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과 김장김치 판매 행사는 화성시여성농업인회가 직접 재배한 무, 배추와 화성시 생산 천일염을 사용해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안전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에게 화성시의 우수농산물인 ‘햇살드리’를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햇살드리 축제를 통해 우수한 햇살드리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체험 프로그램과 각종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햇살드리 축제홍보를 위한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서울과 경기도 인근지역 시장들을 직접 방문해 화성시 최고 농축산물 브랜드 ‘햇살드리’를 알리는데 앞장섰다.




최대희 화성시 햇살드리 축제 추진위원회장은 “화성의 우수 농산물인 ‘햇살드리’를 널리 알리고 가을의 풍성함과 즐거움을 가족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추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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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10-25 05: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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