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용인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3곳 선정 - 서천마을 4단지, 수지 동보2차, 동일하이빌 4단지 아파트
  • 기사등록 2015-10-12 08:53: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용인시의 3개 공동주택 단지가 더불어 사는 ‘으뜸 아파트’를 선도하는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됐다.

 

▲   동일하이빌  4단지

 

시(市) 모범관리단지로 서천동 서천마을 4단지와 상현동 동보2차, 도(道) 모범관리단지로 신봉동 동일하이빌 4단지가 각각 선정됐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는 주택관리의 선진화 및 공동체 주거문화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는 1997년부터, 용인시는 2012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모범관리단지는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 입주민 화합을 위한 축제 개최, 단지 내 동호회 활동 등 공동체 활성화 분야의 우수사례가 돋보였다.

 

특히, 경기도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수지구 신봉동 동일하이빌 4단지 아파트는 투명한 관리를 위해 중요 사항에 대한 입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단지 내 합창단 및 10여개의 동호회가 활성화되어 입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용인시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기흥구 서천동 서천마을 4단지 아파트는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자원봉사자를 통한 도서관 운영 등이 모범사례로 평가 되었으며, 수지구 상현동 동보2차 아파트는 절전기구 사용 및 에너지 절약 교육 실시 등 자원 재활용에 노력한 점이 높이 인정되었다.

 

시 관계자는 “모범관리단지에 공동주택 보조금 우선 지원 대상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서 참여율이 증가되고 있다”며 “우수사례를 관내 아파트에 홍보·전파하는 등 모범관리단지를 지속적으로 발굴·독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7304
  • 기사등록 2015-10-12 08:5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