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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오세영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용인1)는 7일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경기도 생태공동체마을 조성 연구’를 주제로 정책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도시환경위원회는 이번 정책연구용역을 통해 창조적 지역발전을 이끌 대안적 생태마을 실현방식을 연구하고, 이 결과를 마을만들기 사업에 적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서정일 교수는 중간보고회를 통해 기존 추진된 생태마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새로운 생태마을의 조성전략과 지침을 제시했다.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도시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생태마을을 구성하는 요소들을 도유지 등 특정부지에 적용해 조성하는 방법 개발”을 요구하고,“자립 가능한 생태마을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춰달라”고 당부했다.

 

도시환경위원회 정책연구용역은 ‘경기도 생태공동체마을 조성 연구’에 대한 주제로 (사)한국공간환경학회에서 올해 11월까지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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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10-08 0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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