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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경기생태관광한마당'이 경기도 시흥시 갯골 생태공원에서 열렸다.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하 공사)는 시흥시(시장 김윤식), 맑고 푸른 시흥의 제21 실천협의회 등 도내 30여개 생태관광관련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지난 5일과 6일 이틀 동안 <제2회 경기생태관광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흥시의 생태관광가치 홍보와 경기도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가을 달빛과 함께하는 시흥갯골 캠핑>이라는 주제 하에, 생태전문가의 발제로 이뤄진 <생태관광심포지움>, 생태관광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인 <생태관광토크콘서트>, 지역주민이 운영하는 홍보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이번 행사의 참가자들은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는 시흥시 연안갯벌을 방문해 시흥갯골 생태공원의 세계적인 생태가치를 직접 확인했다.
 

또한, 숙박을 미리 신청한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은 공식 개관을 앞둔 갯골 섬산 야외 캠핑장에서 캠핑을 하며 가을밤의 정취를 즐겼다.

 

경기관광공사 홍승표 사장은 개막식에서 “시흥에서 개최되는 <경기생태관광한마당>이 도내 지속가능한 관광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생태관광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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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10-07 15: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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