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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필구 위원장을 비롯한 김도헌, 오구환, 김진경, 정기열 의원은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부산지역 콘텐츠산업 육성과 인프라 구축 성공사례 발굴을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문광위 의원들은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부산정보산업진흥원)’을 방문하여 시설에 대한 브리핑을 들은 후 ‘콘텐츠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갖고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여 부산이 아시아 영상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벤치마킹했다.

 

이필구 위원장은 “부산은 국제영화제 행사를 통해 다수의 국내외 영상물이 부산에서 촬영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며 “특히, 경기도만의 특색 있고 차별화된 문화콘텐츠 산업을 육성 할 수 있도록 기술과 열정이 있는 기업 발굴과 핵심인력 양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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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10-02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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