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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부어머니폴리스, 4대 사회악 근절 '제2회 수채화&포스터 미술대회’ 성료
  • 기사등록 2013-10-21 0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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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 박진영 기자 = 수원 중부어머니폴리스 연합단(단장 임수영)은 지난 19일 오전 11시 만석공원에서 수원시 중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근절'을 주제로한 '제2회 수채화&포스터 미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수원시, 수원중부경찰서,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현 정부가 출범과 함께 반드시 뿌리 뽑겠다는기치로 내새운 4대 사회악인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에 대해 어린이들 스스로가 자신들의 생각을 자유롭고 간략하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4대악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도모하고자 개최되었으며, 4대악 근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하듯 2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열기를 더 했다.







이날 참여한 어린이들은 모처럼 부모님과 함께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서 계절의 정취를 느끼며 숨어있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결과 발표는 25일 까지 수원시 미술협회 추천 미술인, 중부어머니폴리스 연합 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완료하여, 오는 11월 5일 중부경찰서에서 상장을 수여 할 예정이다.







한편 임수영 연합단장은 “대회에 앞서 어린이들에게 이번 주제가 어렵고 무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4대 사회악 근절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도와 정확한 표현에 대해 놀랐다"라며,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정성을 다해 임해준 단원 여러분과 여러모로로 도움을 주신 기관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어머니폴리스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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