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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스타트업, 강서서 미래를 열다 - 24개 혁신 기업, 결승 무대에서 기술 경쟁 - 해외 바이어 1,200명 참여…수출 상담·K팝 공연까지
  • 기사등록 2026-04-03 15: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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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권형남)는 2026년 3월 31일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글로벌 AI 스타트업 경진대회에 참석해, 국내외 240여 개 기업과 1,200여 명의 바이어가 모인 가운데 AI 기반 스타트업 24개 사가 결승에 진출하며 세계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2026 OKTA 글로벌 AI스타트업 대회 기념촬영

이번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강서구, 서울경제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국내 중소기업과 해외 바이어가 대거 참여해 글로벌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AI 스타트업 경진대회에서는 24개 기업이 결승에 올라 기술력과 혁신성을 선보였으며, 진교훈 강서구청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수출상담회, 아트페어, K팝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문화적 교류까지 확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권형남 회장은 “국내 우수 기업의 기술과 제품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엑스포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수출 계약과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며, 한국 기업들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이러한 국제적 교류의 장이 확대되어 국내 산업 발전과 세계 시장 진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는 AI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세계 시장과 연결되는 교두보 역할을 하며, 기술 혁신과 문화 교류가 어우러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 이는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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