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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중고경제인 골프동호회, 2026 첫 월례회 성료 - 골프 라운딩 통해 동문 간 교류·협력 기반 강화 - 인사말·축사·만찬 이어지며 공동체 유대 심화 - 회원 사업 확장·가족 경사 축하로 의미 더해
  • 기사등록 2026-03-26 19: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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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중고경제인연합회 골프동호회는 2026년 첫 월례회를 한원CC에서 개최하고 동문 경제인들이 라운딩과 만찬을 통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며 유대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6년 첫 라운딩 기념촬영

이번 월례회는 새해를 맞아 동문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골프 라운딩을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스포츠를 매개로 세대 간 거리감을 좁히고 동문 간 결속을 강화했다.


이날 이제형 골프동호회 회장은 “골프동호회는 단순한 친목을 넘어 신뢰를 구축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신원 전 오산시장도 “동문 경제인들의 결속은 지역 사회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행사 후에는 이광희 동문이 운영하는 덕담오리초계탕에서 만찬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를 지속하며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또한 이태진 동문의 자녀 결혼(4월 11일)을 축하하는 시간이 마련돼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편 유용근 회원은 4월 7일 ‘토이빌리지 고덕점’을 확장 개장하며 사업 영역을 넓혔다. 회원들은 서로의 성과와 경사를 함께 나누며 경제인 네트워크로서의 결속력을 재확인했다.


이동구 사무총장은 “이번 월례회를 통해 동문 간 신뢰와 유대가 더욱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네트워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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