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중소기업】차세대 단열도료, 화재 예방·에너지 절감·탄소 감축을 동시에 잡다 - 건축·산업 안전을 바꾸는 신기술 단열코팅 - (주)SHtech의 건축·산업 안전을 바꾸는 신기술
  • 기사등록 2026-01-08 20:02:19
기사수정

국내 중소기업 주식회사 SH테크가 단열도료의 핵심 성능인 단열계수(열전도율)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세대 액상 단열도료를 국내 최초로 개발·출시하며 건축 및 산업 안전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기존 단열재로 널리 사용되는 글라스울(0.036W/m·K), 발포고무(0.034W/m·K)를 크게 뛰어넘는 0.0012W/m·K의 초저열전도율 성능을 확보한 이번 제품은 파샤드·하우징·안티콜·클래식 브랜드로 건축용·산업용 단열도료 시장에 선보였으며, 2026년부터 본격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

 코팅 전후 단열효과 비교

최근 대형 화재 사고가 반복되면서 건축 및 산업 전반에 걸쳐 화재 안전 기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특히 기후 변화와 탄소 감축 정책이 강화되는 흐름 속에서 에너지 절감 탄소절감을 만족할 수 있는 기술을 동시에 충족하는 차세대 단열 도료가 핵심 솔루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주식회사 SHtech에서 생산한 도료는 기존의 단열 자재와 달리 액상 세라믹계 단열 도료로 도장 방식으로 구조물 표면에 적용돼 단열/난연 성능을 동시에 확보하는 혁신 기술이다. 200도 이상의 고온 환경에서도 형태 변형 없이 성능을 유지하며, 300도 이상 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도료 또 한 생산하여 건축물 또는 설비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해당 단열도료는 고급 세라믹계 복합 소재로 구성돼 탁월한 단열 성능을 발휘한다. 특성으로는 금속 부식 방지 기능과 차열기능, 내화학성, 항균성, 결로방지에도 탁월하며, 유해중금속과 포름알데하이드가 미세 검출된 제품으로 저독성 소재로 식품소앙에도 사용된 제품입니다. , 또한 일반 도료와 동일한 방식으로 시공할 수 있어 복잡한 구조물에도 손쉽게 적용 가능하고 공사 기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또한 1회 도장만으로도 10년 이상 성능이 유지돼 유지관리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고, 결로 방지, 자외선 차단, 차열 기능까지 갖춰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킨다.

 

차세대 내화도료는 이미 식품 공장, 반도체 화학 탱크, 고압 탱크, 스팀 배관, ESS 설비, 통신 캐비닛, 주택 및 아파트 결로 방지 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돼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설치 사례 특히 스팀 배관 적용 사례에서는 표면 온도가 125℃에서 40℃로 감소하는 탁월한 단열 효과가 확인돼 화재 위험 저감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동시에 입증했다.


또한 지하주차장 등의 소방 배관에 단열재를 대체 할 수 있는 도료는 난연성능을 확보 하여 외관에 사용되는 스트로폼 또는 비닐테이프를 사용하지 않아 화재로 부 터 보다 안전하며 화재 확산 예방에도 효과적으로 대응 할 수 있다.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과 탄소 배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내화·단열 기술은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화재 예방, 에너지 절감, 탄소 감축이라는 세 가지 국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서 내화도료의 중요성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차세대 단열 도료 기술은 화재 안전, 에너지 효율, 환경 규제 대응이라는 복합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핵심 솔루션이다. 고온 환경에서도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며 단열·난연 성능을 장기간 확보할 수 있는 이 기술은 건축물과 산업 설비의 안전 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판매 및 시공사 문의는 주식회사 헤스티아  대표전화 1666-3292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71903
  • 기사등록 2026-01-08 20:02:1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