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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 2025년도 화성시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1위 달성
  • 기사등록 2025-09-22 08: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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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하 ‘재단’)이 화성시가 주관한 2025년도(2024년 실적)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기관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문화와 관광을 아우르는 종합 재단으로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로 의미가 크다.

 

재단은 2024년 한 해 동안 ‘시민이 일상에서 누리는 문화’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문화·관광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 전국 대표 축제 위상 강화 : ‘정조효문화제’와 ‘화성 뱃놀이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며 화성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 생활 속 문화 확산 : ‘찾아가는 공연장’, ‘문화의 날’ 기획 프로그램 등을 통해 생활권 가까이 문화예술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


▲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 :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하며 청렴하고 책임 있는 기관 운영을 입증했다.


▲ 안전·인권 중심 경영 : 안전사고 예방 교육, 인권영향평가 시행 등으로 시민과 내부 구성원이 안심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이번 성과는 전 임직원이 시민과 함께 문화도시 화성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앞으로도 문화와 관광을 매개로 시민이 행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기관 운영과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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