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박재용)는 3일 안산에 위치한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방문해 해양안전프로그램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재정 관련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박재용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을 비롯해 박명수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성2),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 박명숙 의원(국민의힘, 양평1),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 장민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등 경기도의회 의원 6명과 예산 관련 민간 전문가 10명이 함께했다.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은 2021년에 개관하여 해양 사고 예방 및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체험교육을 제공하는 곳으로, 위원들은 이곳의 운영 상황과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했다. 이후, 위원회 운영 방향을 논의한 뒤, 이종구 국회예산정책처 행정예산분석과장이 ‘지방자치단체 세수오차 실태 및 원인’을 주제로 재정 특강을 진행했다.
박재용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예산이 투입된 기관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예산정책자문위원회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 예산이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줄 수 있도록 예산정책자문위원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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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