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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이연수 기자 = 수원시 청소년문화센터(수원시 인계동)에서 지난 11일 ‘제17회 노인의 날’ 기념식과 노인문화축제가 열렸다. 




경로의식을 높이고 노인문제에 대한 시민의 의식을 일깨우기 위한 이번 행사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기관 관계자 및 관내 어르신 등 90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댄스와 남성트리오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에서는 모범노인, 노인복지기여자 및 단체, 유공공직자 등 25명에게 경기도지사표창과 시장표창, 시의장표창 등이 수여됐다. 3세대표창 수상 동영상과 어르신일자리사업 홍보동영상도 시청했다.  




이어 열린 노인문화축제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관내 노인복지관 및 대한노인회 수원시 지회 등에서 7개팀 어르신들이 사물놀이, 실버댄스, 고전무용, 난타 등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해 한바탕 즐거운 자리가 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일자리나 노후생활 및 법률에 대한 상담, 각종 질병 상담, 의약정보 및 요양보험에 대한 상담을 비롯해 각종 일자리 홍보, 증명사진촬영과 포토존, 체험오락관 및 다양한 놀이 등을 통해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수원시와 수원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버드내, 서호, SK청솔 등 관내 3개 노인복지관이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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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10-13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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